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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료

작성자 : 
등록일 : 
2015-08-12
조회수 : 
3988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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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료

 

○ 지구촌 최고의 대학스포츠 축제인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가 150만 광주시민의 저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 지난 7.3일부터 14일(12일간)까지 광주, 전남·북 일원에서 펼쳐진 광주U대회는 143개국 12,885명의 세계의 젊은 청춘들이 참가하였으며 이번 대회는 대회 개막 전 메르스로 인해 대회운영이 심각하게 우려 됐었지만 대회조직위와 광주광역시가 철저한 대응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메르스를 완벽히 극복해 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주의 저력을 보여준 ‘성공대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우리나라는 양궁, 사격, 기계체조 등 21개 종목에서 금47, 은32, 동29 등 108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종합 1위의 쾌거를 이루었으며, 2015년 광주U대회가 우리나라 스포츠역사에 길이 남을 유산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 이번 광주U대회는 선수촌을 재건축 방식으로 추진하는 등 당초보다 무려 1,999억원을 절감한 6,172억원의 예산으로 대회를 훌륭하게 치러낸 ‘저비용 고효율’ 경제대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또한 박근혜대통령은 지난 7월23일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 개최의 주역인 조직위와 자원봉사자, 서포터즈 등 45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 오찬을 가졌으며 이자리에서 “2015하계U대회를 통해 보여준 광주의 시민정신은 광주의 자존심으로 남을 것입니다”라고 격려하고

“12일간의 열전을 치르면서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주며 혼신의 노력을 다한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면서 “U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역량과 국제대회 개최 능력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 U대회는 알뜰한 저비용의 대회, 배려의 대회, 컬쳐버시아드, 안전대회로 평가받고 있다.”라며 “넉넉한 인심과 친절을 베푼 광주시민들, 1만 자원봉사자와 5만 시민서포터즈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을 보았고, 광주시민의 열정을 확인하는 대회였다.”라고 자평한 뒤 “이번 성과와 경험은 호남권 발전의 지속 가능한 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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