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43회 교양강좌 - MBC 정준희 기자
- 작성자 :
- 등록일 :
- 200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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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9일 MBC 정준희기자의 교양강좌가 62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많은 관심을 받으며 "미디어 사회의 오늘과 내일" 이라는 제목으로 있었다.
이날 정준희 기자는 학생들에게 삶을 살아가는데 사회의 편견이나 사견에
휘말리지 말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져라고 강의하면서 이를 위하여, 정당한 비판을
통해 확고한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고 미래의 사회생활에 대한 안목을 배양하여
자신의 꿈을 성취하도록 하라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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